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역시 선수촌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은 올림픽의 상징 오륜기 앞.
올림픽 선수다운 독특한 자세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
복싱 선수들에게 산책길은 즉석 사각의 링으로 변신한다.
산해진미가 가득한 선수촌 식당과 체력 단련실에는 늘 선수들로 북적이고 있다.
아이와 함께 온 엄마 선수들을 위한 어린이집도 올림픽 선수촌에 첫선을 보여 변화한 시대상을 반영했다.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걸려 있는 한국 선수단 숙소 내부도 가봤다.
파리의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선수단 숙소에는 이렇게 이동식 에어컨과 냉풍기가 추가로 설치되어 있다.
선수촌 가장 끄트머리에 인공기가 걸려 있는 북한 선수단 숙소가 있었는데, 8년 만에 참가한 올림픽에서 여전히 폐쇄적인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