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남자 단체전에 이어 또다시 금빛 사냥에 나선 양궁 대표팀의 맏형 김우진.
개인전 첫날, 두 경기에서 연달아 6대 0 완승을 거두며 가뿐히 16강에 안착했다.
특히 대만의 린즈샹과 대결한 32강전에서는 단 한 발을 제외하고 모두 10점을 쏘는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양궁 남자 단식 16강전부터 결승전은 다음 달 4일에 열린다.
유도 김지수의 메달 사냥은 아쉽게 불발됐다.
여자 63kg 패자부활전에서 동메달 결정전 티켓을 노렸지만, 오스트리아 선수에 삼각조르기로 한판패를 당해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은 첫 경기인 8강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세계랭킹 2위로 금메달까지 바라봤던 여자 에페대표팀은 첫 상대로 만난 개최국 프랑스의 벽에 막혀 31대 37로 패했다.
아쉬움의 눈물을 삼킨 대표팀은 이후 순위 결정전에서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의 예상치 못한 조기 탈락으로 추가 메달 수확에 실패한 펜싱은 오늘 또다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우리대표팀의 파리올림픽 첫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과 구본길,박상원,도경동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오늘밤 캐나다와의 8강전을 시작으로 세계 정상을 향한 도전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