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자유아시아방송러시아가 5개월 만에 북한 탄도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발사했다.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에는 차량 부품이 사용된 정황이 발견됐는데, 북한이 납기를 맞추기 위해 대체품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우크라이나 키이우군은 5일 사회연결망서비스 텔레그램을 통해 이날 오후 11시께 러시아군이 키이우와 교외 지역을 향해 북한산 탄도미사일로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키이우군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보로네시 지역에서 키이우 지역으로 북한산 KN-23 미사일 4기를 발사했으며 이 중 2기는 격추됐다.
6일에는 우크라이나 공군 장교가 전날 발사된 북한산 탄도미사일의 파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러시아군의 북한산 탄도미사일 공격은 최근 들어 두 번째다.
러시아군은 지난 7월 31일 밤 미사일 공격 당시에도 북한산 KN-23 탄도미사일을 사용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가 6일 보도했다.
이 미사일은 러시아 영토에서 빌라 체르크바 방향으로 발사되었지만, 키이우 지역에 떨어졌다.
추락 현장에서 발견된 미사일 잔해가 이전에 발견된 북한산 탄도미사일 잔해와 일치했다고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전했다.
따라서 약 5개월 만에 러시아군의 북한산 탄도미사일 사용이 재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