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 중국을 만난 여자 탁구 대표팀.
세계랭킹 1,2,3위 선수들로 구성된 중국 탁구의 벽은 예상대로 높았다.
첫 매치인 복식에서 첫 게임과 두번째 게임을 내줘 2 대 0으로 몰린 신유빈 전지희 조.
세번째 게임에서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네번째 게임에서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한 신유빈 전지희조는 복식에서 1대 3으로 패했다.
이어진 단식, 이은혜와 전지희도 연이어 중국 선수들의 벽을 넘지못해 0 대 3으로 진 대표팀은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여자 탁구 대표팀은 내일 독일과 단체전 동메달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