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문동구)는 8일 진주시 대곡중학교에서 열린 제2회 검정고시 응시자를 위해 현장 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중졸 응시자 3명과 고졸 응시자 5명이 참가했으며, 센터에서는 당일 고사장 이동을 위한 차량 지원, 중식 도시락, 필기구 등을 지원했다. 시험 성적은 8월 30일 오전 10시 경남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동구 센터장은 “이번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난 1회 검정고시처럼 전원 합격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시 운영 중인 검정고시 대비반을 통해 △인터넷 강의 수강 △검정고시 교재 지원 △자율학습반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준비를 돕고 있다.
이번 지원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센터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