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50대 여성을 업은 구조대원이 힘겹게 발걸음을 옮긴다.
무더위에 산을 오르다 탈진한 등산객을 구조한 것이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4.5도.
체감온도는 한때 36도까지 치솟았다.
폭염에도 산행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아 구조 건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무더운 날씨에는 체력 소모가 더 크기 때문에 산을 오를 때 주의해야 한다.
특히 기저질환자는 본인의 체력에 맞는 산에 올라야 하고, 만약을 대비해 일행과 함께 등산하는 게 좋다.
산행 때는 가볍고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어 체온을 낮춰야 한다.
충분한 물과 염분이 포함된 간식을 준비하고, 가장 더운 오후 2시 전후는 산행을 피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