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파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12일간의 지구촌 축제에서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
182개국에서 온 장애인 선수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패럴림픽의 시간이 다가왔다.
패럴림픽의 발상지 영국에서 채화된 성화는 도버 해협 터널을 통해 프랑스로 봉송돼 눈길을 끌었다.
장애인들의 손과 손으로 전해진 성화는 열두 개로 나눠져 프랑스 전역을 돌며 개막 열기를 고조시켰다.
우리 선수단은 파리 외곽 크레테유 지역에 설치된 사전 캠프에서 현지 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마쳤다.
이천선수촌과 비슷한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패럴림픽의 전통적인 강세 종목 보치아대표팀이 올림픽의 양궁처럼 10연속 금메달이라는 위업에 도전한다.
우리 선수들은 올림픽의 뜨거운 여운을 패럴림픽으로 이어가겠다며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