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9전 전승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8월 23일 야구의 날, 대구 경기에는 공교롭게도 그 주역들이 많았다.
감독으로, 코치로 영광의 주역들이 역할을 바꾼 16년 동안 23살 새내기였던 강민호는 39살 베테랑이 됐을 뿐 여전히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다.
KBO 최다 출장 기록을 날마다 경신하고 있는 강민호, 하지만 그게 다가 아sl다.
피 말리는 순위 경쟁이 펼쳐진 지난 7월 강민호는 4할대 타율과 홈런 11개 맹활약을 펼치며 KIA 김도영을 제치고 생애 첫 월간 MVP에 선정됐다.
삼성의 2위 도약을 이끈 맹타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유쾌함까지 나이를 잊은 베테랑의 활약에 팬들은 특별한 별명까지 붙였다.
2005년생 마치 사회 초년생의 마음으로 강민호는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도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