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축구공과 한 몸이 된 듯 여유로운 발재간에, 아슬아슬하게 선보이는 현란한 기술은 마치 브레이킹의 홍텐을 연상케한다.
중학생 때 우연히 만난 축구 프리스타일러에 매력을 느껴 도전하게 된 프리스타일 축구.
매일 두세 시간씩 쉬지 않는 연습으로 입문 3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해 백 덤블링 기술 연습 중 찾아온 불의의 부상.
하지만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됐다.
기본 감각을 끌어올리는 리프팅에 집중해 1분 동안 양발 리프팅 209개의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실제로 취재진이 직접 시간을 재고 세봤더니, 가볍게 해도 1분에 183개, 1초당 3개꼴이다.
이제는 또 다른 기록 경신을 위해 공을 차는 장우성.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에 이름 석 자를 알리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