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최근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른바 '삐끼삐끼' 춤.
해당 율동은 KIA 투수가 삼진을 잡는 즉시, 치어리더들이 축하의 의미로 추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삼진을 당한 타자에게 빨리 들어가라는 듯 엄지 손가락을 세우고 팔을 위 아래로 흔드는 것이 특징!
심드렁한 표정과 대비되는 경쾌한 노래와 율동이 상대 팀을 더욱 얄밉게 만든다.
영상을 보는 이들에겐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년 전 탄생한 삐끼삐끼 춤은 올해 프로야구가 엄청난 흥행을 자랑하면서 직캠 영상도 대박을 치고 있다.
한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가 8천만 회를 넘길 정도.
특히 이주은 치어리더가 화장을 고치다 춤을 추는 영상은 해외 유튜버들도 패러디에 나서는 등 챌린지까지 유행 중이다.
미국 뉴욕 타임스까지 '삐끼삐끼' 춤이 엄청난 중독성으로 SNS상에서 알고리즘을 장악 중이라고 조명했을 정도이다.
또 뉴욕 타임스는 한국 프로야구에선 치어리더가 응원을 주도하는 등 마치 '록 콘서트장'같은 색다른 분위기라며 리그 흥행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