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교육청을 떠나는 길엔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대거 함께 했다.
국민의힘은 정치적 뒷배인 전교조에 진 빚을 갚겠다는 생각뿐이었던 조 교육감의 유죄 확정은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교육감 후보는 정당 공천이 불가능한데 정치권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 선거가 사실상 보수와 진보 진영의 대리 구도로 치러지기 때문이다.
당초 10월 재보궐선거에는 부산 금정, 인천 강화 등 4곳의 기초자치단체만 예정됐었는데 서울 민심의 가늠자가 될 수 있는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추가되면서 정치권 이목이 더 집중되고 있다.
당장 진영 내 교육감 후보 탐색 기류가 감지되지만, 선거 1년 전 당적을 정리했어야 하는 규정상 기존 정당인은 출마가 어렵다.
그래서 일부 정치권에선 진영 내 후보 단일화 여부를 교육감 선거의 관건으로 뽑고있다.
각 정당과 진영 안팎에서 수싸움이 복잡해지는 가운데, 10월 재보선 사전투표는 10월 11일과 12일, 본투표는 10월 16일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