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취업난을 뚫고 들어간 직장, 결혼하자는 오랜 남자친구, 모든 걸 버리고 어느 날 갑자기 뉴질랜드로 떠나는 20대 후반의 K-직장인 계나.
떠나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행복할 수 없어서다.
치열한 경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요즘 젊은 세대들의 삶의 태도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