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0대0으로 맞선 3회 삼성의 2루 기회.
주장 구자욱이 초구를 공략해 선제 2점 홈런포를 터뜨립니다.
구자욱의 올 시즌 27호포.
뜨거운 타격감은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4회 2아웃 2,3루 기회에서 적시타를 터뜨려 주자 2명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바깥쪽으로 빠진 빠른 공을 힘을 들이지 않고 밀어치는 기술적인 타격이 돋보였다.
압권은 6회 4번째 타석이었다.
황준서의 실투를 벼락같은 스윙으로 받아쳐 커다란 2점 아치로 연결했다.
절정의 타격감을 뽐낸 구자욱의 시즌 28호 홈런, 구자욱은 이날에만 6타점을 수확해 시즌 100타점을 돌파했다.
삼성은 홈런 2방 포함 4안타 맹타를 휘두른 구자욱의 활약으로 한화에 크게 이겼다.
롯데는 전준우, 박승욱의 홈런으로 SSG를 물리치고 2연승, 실낱같은 가을야구 희망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