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외대앞역 휘경로2길 ‘보행자 우선도로’로…“차보다 사람이 먼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외대앞역 역세권 생활도로인 휘경로2길 일대에 ‘보행자 우선도로’ 조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보행량이 많은 구간에서 차량과 보행자가 뒤섞이며 제기돼 온 안전 우려를 줄이고, 걷기 편한 동선을 확보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거리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대상 구간은 휘경로 10부터 휘...

나흘간 진행된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국회가 교육·사회·문화 분야 질의를 진행한다.
여야 의원들은 의대 정원 증원 문제와 의료 공백 사태, 저출생 대책, 특검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한덕수 총리와 장관을 상대로 질의할 계획이다.
한편 어제 야당 단독으로 국회 법사위를 통과한 해병대원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지역화폐법 개정안은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않을 전망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19일 본회의 처리를 제안하면서 오늘은 대정부질문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