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향한 3차 예선의 출발은 힘겨웠지만, 오만 원정 승리로 반전 속에 대표팀이 가벼운 발걸음으로 돌아왔다.
만점 활약으로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이끈 주장 손흥민도 SNS를 통해 팬 분들의 사랑 덕분에 무사히 마치고 돌아간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다음 달 요르단과 이라크를 비롯해 앞으로 8경기를 앞둔 만큼, 1, 2차전에서 드러난 약점을 보완해야 하는 숙제가 남아있다.
두 경기에서 드러난 능동적인 전술 변화 부족.
새로운 실험 없이 손흥민 등 기존 선수들에게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1차전에서 예상외로 고전해 절반의 성공으로 출발하게 된 대표 선수들도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았다.
북중미월드컵으로 가는 사실상 마지막 관문인 3차 예선.
홍명보호는 다음 달 요르단, 이라크와의 2연전을 통해 다시 북중미월드컵을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