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나무위키 국회 현안 질의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축구협회장.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등 여론을 들끓게 했던 논란에 대해 해명을 이어가던 중 새로운 의혹이 제기됐다.
정몽규 회장은 지난 2021년 초 3선 연임에 성공한 뒤, 김병철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장과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된 셈이다.
3선 연임을 최종 심사한 공정위원장과 연임 직후 이른바 '접대 골프'를 벌인 게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김 위원장은 올 연말 정 회장이 4선 연임에 도전한다면 이를 심의할 예정이라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이 같은 논란에도 정몽규 회장은 연임 도전 여부에 대해 모호한 답변으로 사실상 연임 의지를 내비쳤다.
숱한 논란에도 역사의 평가를 기다리겠다고 말한 정몽규 회장, 국정감사 증인으로도 채택돼 다음 달 다시 국회에 불려 나와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