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 협의회, 신입생에 ‘꿈 응원 상품권’ 지원
장흥군 장평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성수·신영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17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새 학기, 새출발 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 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
▲ 사진=나무위키 북한은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충돌이 격화한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아랍 인민의 생존권을 말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스라엘을 막후 조종하는 것은 미국이라며, 미국을 향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암적인 존재이며 아랍인민들 공동의 원수”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무고한 민간인들에 대한 대규모 살육전을 중동 전역에로 확장하고있는 이스라엘과 그 후견자인 미국의 조직적인 특대형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자주권과 생존권, 영토 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아랍 인민들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연대성을 표시한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중동 지역 무장정파와 이스라엘 간 물리적 충돌이 빚어질 때마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해왔다.
북한은 헤즈볼라와 하마스의 군사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헤즈볼라가 레바논 내 군사시설에 구축한 땅굴은 북한과 이란의 기술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