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산사태로 인해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은 모두 26명, 이 가운데 17명이 경북 예천에서 발생했다.
어제 열린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사태 취약지역의 지정과 관리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산사태 피해가 컸던 예천군 효자면과 감천면 등은 아예 관리지역에서 빠져 있었다.
이미 산사태 예방 사업이 진행된 지역을 취약지역으로 지정한 꼼수까지 지적됐다.
산림청장은 그동안의 부실한 관리 체계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