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통합 법인 출범 100일 기념 ‘HD 해피위크 2026’ 개최
HD현대중공업[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기념해 오는 3월15일부터23일까지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동구점 야외광장 일원에서 ‘HD Happy Week 2026’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HD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울산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특별 강연 등이 ...
▲ 사진=픽사베이 / Gerd Altmann개인정보위는 오늘(17일) 자료를 내고 ‘개인정보위로부터 위임받아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배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사본을 비롯해 계좌번호가 요구하는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인정보위 명칭과 도장이 찍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조사통지서’라는 위조 공문도 보낸다고 설명했다.
개인정보위는 “피해 배상을 직접 또는 위탁 실시하지 않고, 신분증 사본이나 계좌번호를 요구하지도 않는다”며 “이러한 전화를 받았다면 개인정보 제공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정부기관 사칭이 의심되는 전화를 받았다면 경찰청(112)이나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118)에 신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