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5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에 괴산군이 선정돼 사업비 19.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총사업비 : 19.8억(국비 9.9, 도비 3, 군비 6.9)
․1년 차(’25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3.5)
․2년 차(’26년) : 9.9억(국비 4.9, 도비 1.5 군비 3.5)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축산농가에 에코프로바이오틱스 활용 촉진 및 실증을 위해 유익 미생물 보급·현장컨설팅 등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 ‘23년도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 활성화」 사업공모에는 제천시가 선정되었으며, 연속 선정으로 도내 축산농가의 축산악취 저감,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친환경축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에코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 청정 축산 이미지 제고 및 가축 생산성 향상 등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