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올 연말에 발표되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소형모듈원자로, SMR 4개를 짓겠다는 계획이 포함됐다.
이는 대형 원전 한 기의 출력과 비슷한 수준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의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한 것이다.
특히 SMR은 건설 기간이 짧아서 비용이 저렴하고 기존 대형 원전보다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통령실은 또 국가인공지능위원회에 이어 국가바이오위원회도 이르면 다음 달 말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