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대표는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논란에 대응하기 위해 김 여사 대외활동 중단 등 3가지 요구 사항을 직접 건의했다.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약 10분 간 산책한 뒤 본격적인 대화에 들어갔다.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배석한 채 약 70분 간 이어진 대화에서, 한 대표는 과감한 변화와 쇄신을 건의했다.
이른바 김건희 여사 관련 "대통령실 인적 쇄신, 대외 활동 중단 의혹 사항들 설명 및 해소 그리고 특별감찰관 임명의 진행 필요성" 3가지 사항을 요청했다.
"개혁의 추진 동력을 위해 부담되는 이슈들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여야의정 협의체의 조속한 출범 필요성, 정부의 각종 개혁 정책과 외교 안보 정책에 대한 지지 의사도 밝혔다.
대통령실에선 회동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다만 대통령실 관계자는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눴다"면서, "헌정 유린을 막아내고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정이 하나가 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