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픽사베이 / Tumisu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7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8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68차례 발생했다.
■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KBS 재난포털 https://d.kbs.co.kr/prepare/tips?gubun=001)
▷ 지진으로 크게 흔들리면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
▷ 진동이 멈추면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신속하게 밖으로 대피한다.
▷ 건물 밖으로 대피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말고 계단을 이용한다.
▷ 건물 밖으로 나와서는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곳으로 이동한다.
▷ 공간이 넓은 건물에서 진동이 시작되면 계단이나 기둥 근처로 피한다.
▷ 운전 중에는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열쇠를 둔 채 대피한다.
▷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 높은 곳으로 신속하게 대피한다.
▷ 지진과 관련된 유언비어가 있을 수 있으니, 공공기관의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