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성수대교 붕괴 사고는 특별법 제정으로 이어졌다.
교량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 진단과 점검이 의무화됐다.
현재 한강 교량에서는 연 2회의 정기 점검과 연 5회 이상의 수시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안전 장치도 보강됐다.
한강 교량 15개에는 CCTV와 함께 온도와 풍속, 다리의 처짐이나 진동을 실시간 관측하는 온라인 감시 시스템이 구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