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청두의 한 판다 보호 구역, 일반인은 접근할 수 없는 이 구역에 미국으로 출국하는 3살 된 판다 한 쌍 수컷 ‘바오리’와 암컷 ‘친바오’가 격리되어 있다.
바오리와 친바오가 미국으로 떠나는 날이다.
먼길 떠나는 판다들을 배웅하는 사람들 속으로 이동용 우리에 들어간 '바오리’와‘친바오' 가 공항으로 출발한다.
미국과 중국의 판다 외교 역사는 50년이 넘었다.
1972년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리처드 닉슨이 중국을 방문하자 중국이 판다 한 쌍을 선물로 보내면서 시작됐다.
오랜 비행을 마치고 바오리와 친바오가 미국 워싱턴 D.C.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내년 1월부터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