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픽사베이 / zerotake이에 따라 이르면 내년 초부터 더 낮아진 알뜰폰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제17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실행계획'이 공유됐다.
이 계획에는 지난해 12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으로 도매대가 산정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고시 개정 등을 통해 내년에 도매대가 인하를 유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올해 8월 알뜰폰 도매대가 인하를 목표로 SK텔레콤 등 이동통신 업계와 음성·데이터 등 항목별 종량제(RM) 요금 협상을 진행해왔다.
기존 목표였던 8월보다는 미뤄졌지만, 과기정통부는 올해 안 이 작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초 사업자 간 협약 등 절차를 거쳐 소비자들이 인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직전 도매대가 인하는 2022년 12월에 이뤄졌습니다. 당시 음성 도매대가는 1분당 6.85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 인하됐고 데이터는 1MB당 1.29원으로 약 20% 인하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