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은평미래교육지구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내 학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문 강사진과 지역시설을 활용해 초등학교 21곳, 중학교 4곳의 학생들에게 융·복합형 문화예술교육을 학교와 지역에서 함께 제공한다. 특히 미술관, 대학교 등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풍성하고 전문적인 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촉진한다.
은평미래교육지구 내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는 ‘은평아트스쿨’과 ‘예술로방과후’가 있다. 프로그램은 수업 시간과 방과 후 시간에 음악, 미술, 영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체험 기회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움직이는 은평아트스쿨’은 국민대학교와 연계해 현직 예술가를 학교로 초빙해 학생들에게 판소리, 사진, 영상 교육 및 연극공연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새롭게 시작한 ‘미술관 연계 은평아트스쿨’은 사비나미술관과 연계해 허스크 밋나븐 전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제작하며 예술가의 삶을 간접 경험한다.
‘예술로 방과후’는 은평마을방과후지원센터와 연계해 은평구 권역별로 악기를 활용해 방과 후 교육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8월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16개 팀 435명 학생이 참여하는 ‘다함께 예술로 연합발표회’가 성황리 개최된 바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양질의 예술교육을 지원해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창의력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