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년 전부터 착공해 내년 초 완공 예정인 천안 축구 종합센터, 건설 과정에서 정몽규 회장이 협회와 관련이 없는, 현대산업개발 출신 현장 소장을 파견한 게 논란이 됐다.
정 회장이 현대산업개발 측근을 내세워 협회를 운영한 의혹은 또 있다.
2013년부터, 현대산업개발 출신 직원이 축구협회의 운영을 맡아, 양쪽에서 임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몇몇 체육 단체에서 모기업 출신 경영인의 파견은 관행처럼 이뤄졌지만, 축구협회는 공직 유관 단체여서 이해 충돌 방지법에 위반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 회장은 청탁금지법 위반 대상인, 대한체육회 임직원들과의 골프 행사에 관해서는 개운치 않은 답변을 남겼다.
내년 1월 축구협회장 선거가 석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이다.
정몽규 축구협회장은 4선 도전에 여전히 모호한 입장을 취한 가운데 축구팬들의 반대 여론은 더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