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구진들은 북극 해빙 감소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한다.
지구 온난화 탓인데, 이를 막기 위한 탄소 배출 감축은 더딘 실정이다.
온난화가 현재 추세대로 진행된다면, 불과 20년 뒤 북극 해빙이 모두 녹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렇게 기후위기가 눈앞에 닥치면서 최근 학계에선 인공강우처럼 기후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기후공학'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제 연구진은 북위 45도 지역 성층권에 태양 빛을 반사하는 미세입자들을 주입하면 2070년쯤 북극 해빙이 모두 복원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화산이 폭발하면 화산재로 태양 빛이 차단돼 기온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미국 등 기후연구 선진국들도 '기후공학'에 대한 투자를 적극 늘리고 있다.
하지만, 자연을 인위적으로 통제했을 때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