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문막읍 궁촌리 한우 사육 농가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하여 양성축 5두를 살처분하는 등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 럼피스킨병은 소, 물소 등에 발생하여 고열과 함께 피부 및 내부 점막에 혹덩어리(럼피·Lumpy)를 형성하는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 가축 질병이다.
□ 지난 10월 25일(금) 오전 11시 문막 궁촌리 소재 한우농가에서 송아지 1마리가 전신 결절 및 고열(40.4℃) 증상을 보이는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검사 결과 증상축 1두, 동거축 4두가 럼피스킨 양성으로 확인됐다.
□ 이에 원주시와 가축방역 유관기관에서는 초동대응팀을 현장투입하여 출입통제, 사전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26일(토) 오전 10시 양성축 5두를 살처분했다.
□ 시 관계자는 “최근 원주시를 포함해 강원 인제, 충남 당진, 경북 문경 등 전국에서 럼피스킨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다.”라며, “추가 발생 예방을 위하여 농장 주변 물웅덩이와 같은 흡혈 곤충 서식지에 대한 방제를 세심하게 관리하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