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아가 7년만에 한국 야구 정상에 복귀하는 순간이다.
기아는 삼성에 7대 5로 역전승을 거두고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기아는 선발 양현종이 디아즈에게 연타석 2점 홈런을 맞으며 3회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됐다.
에이스가 무너졌지만 기아는 김도현과 곽도규가 마운드에서 삼성 타선을 막아내며 더이상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투수진의 호투속에 5회말 최형우가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한점 홈런을 쳐 5대 3으로 추격했다.
계속된 2사 만루에서 삼성 투수 김윤수의 폭투가 나오면서 두점을 만회해 5대 5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기아는 6회말 김태군의 내야 안타로 역전에 성공한 뒤, 8회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한국시리즈 내내 기아 공격을 이끈 김선빈은 최우수 선수에 올랐다.
기아 이범호 감독은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