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봄맞이 안전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이번 캠페인은 봄철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주변 안전 시설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봉사단원들은 옥성나들문 일대의 보행로 파손 상태와 조명 점등 여부 등 야간 안전을 위협하...
▲ 사진=픽사베이 / Jorge Guillen이번 점검은 전국 수도권 10개 방송사 및 지역 방송사 6개의 주조정실·송신소·중계소 등 중요 방송시설 45개소에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폭설과 한파 등 극한 기상 상황에 대비한 대응 조치의 적정성, 송신시설 장비·진입로 등의 안전 상태, 철탑·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등이다.
또 최근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화재 원인이 된 바 있는 무정전 전원장치(UPS) 배터리의 관리 상태도 집중 점검하고 화재·정전 시 방송시설 보호 대책, 방송망 피해 시 복구 방안, 방송 송출 이원화 실태도 살펴본다.
방통위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들을 개선하도록 해 방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에게 안정적인 방송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