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픽사베이 / WikiImages코로나그래프는 밝기가 태양 표면의 백만분의 1 이하인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인 코로나(corona)를 관측할 수 있는 망원경이다.
코덱스는 태양 코로나 형상뿐 아니라 온도와 속도를 동시 측정해 2차원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어, 태양 연구 난제인 코로나 가열과 태양풍 가속 비밀을 풀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코덱스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발사 전 기능 점검을 마쳤으며, 현재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탑재돼 발사를 기다리고 있다.
코덱스는 발사 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설치되는 데 약 1주일이 걸릴 예정이다.
발사 13시간 후 코덱스를 실은 화물선이 ISS에 도킹하고, 이후 로봇팔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 외부 탑재체 플랫폼(ELC3-3)에 설치됩니다. 이후 ISS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90분 중 55분씩 관측을 수행하게 된다.
코덱스 임무 운영과 관제는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서 수행하며 천문연은 원격으로 정보를 수신하고 모니터링한다.
강현우 우주청 우주과학탐사임무설계프로그램장은 "코덱스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태양 연구와 우주 날씨 예측 분야에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