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서북부 칭하이성에 위치한 커커시리.
인근 도로에 자주 나타나는 이 야생 늑대는 SNS에서 유명인사이다.
지난해 한 관광객이 야생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이 늑대를 보러 커커시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다.
관광객을 보면 먹이를 달라고 늑대는 배를 보이고 꼬리까지 흔든다.
얼마나 잘 먹었는지 홀쭉했던 옛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 늑대는 배불뚝이가 됐다.
늑대에게 먹이를 주느라 차량 정체가 이어지면서 산소가 희박한 고산지대 일대 도로는 사고 위험까지 높아졌다.
관계 당국은 야생 늑대들의 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동물보호라며 먹이 주기를 자제해 달라는 호소문까지 올렸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미지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