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년 5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해 연장전 끝에 안병훈에게 지고 난 뒤 로커룸 문짝을 훼손한 김주형.
국내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에도 골프장 기물을 파손한 김주형에게 KPGA가 경고 조치했다.
프로 선수로서 품위를 손상한 김주형에게 징계를 결정했다.
현재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김주형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우승을 놓쳐 기분이 상한 나머지 거칠게 로커룸 문을 잡아당겼던 사실을 인정했다.
단, 재물 손괴의 정도가 크지 않아 프로골프협회 측은 가장 가벼운 징계인 서면 경고만 결정한 것이다.
KPGA 정관상 징계 수위는 경고부터 봉사활동, 벌금, 출전정지 등 6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대회를 공동 주관한 DP월드투어 역시 경기 중에 발생한 일이 아니어서 별도로 징계를 논할 사안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KPGA는 이달 말 이사회를 거쳐 김주형에게 징계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김주형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15일 이내에 재심을 요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