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주말 K리그 1부 승격 확정의 기쁨에 늦은 밤까지 팬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즐긴 FC안양.
안양은 이제 다른 팀의 승격 도전을 응원할 만큼 우승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안양과 달리 나머지 2부 리그 팀들은 피 말리는 '역대급' 승격 경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남은 승격 도전의 방법은 2가지, 2위를 사수해 1부 리그 11위 팀과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하거나, 3위에서 5위 사이에 들어 자체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1부 10위 팀과 승강을 다퉈야 한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현재 2위 서울이랜드부터 7위 김포까지 승격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뼈아픈 강등을 당했던 수원 삼성은 이미 36경기를 다 치르고 다른 팀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순위는 4위.
선수단은 그야말로 물 떠 놓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안양에 이어 치열한 경쟁 끝에 웃게 될 팀은 어디일지, 이번 주말 1부 리그 못지않은 관심이 2부 리그로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