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주말 K리그 1부 승격 확정의 기쁨에 늦은 밤까지 팬들과 함께 세리머니를 즐긴 FC안양.
안양은 이제 다른 팀의 승격 도전을 응원할 만큼 우승자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안양과 달리 나머지 2부 리그 팀들은 피 말리는 '역대급' 승격 경쟁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남은 승격 도전의 방법은 2가지, 2위를 사수해 1부 리그 11위 팀과 바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하거나, 3위에서 5위 사이에 들어 자체 플레이오프를 거친 뒤 1부 10위 팀과 승강을 다퉈야 한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 현재 2위 서울이랜드부터 7위 김포까지 승격을 향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해 뼈아픈 강등을 당했던 수원 삼성은 이미 36경기를 다 치르고 다른 팀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초유의 상황에 놓여 있다.
현재 순위는 4위.
선수단은 그야말로 물 떠 놓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다.
안양에 이어 치열한 경쟁 끝에 웃게 될 팀은 어디일지, 이번 주말 1부 리그 못지않은 관심이 2부 리그로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