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팀의 운명이 걸려있던 중요한 경기, 인천은 전반 6분 만에 대전 마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전반 15분 안톤에 추가 골까지 허용하며 2대 0으로 끌려갔다.
인천은 전반 추가시간 제르소가 순간적인 돌파로 만회 골을 넣어 홈 팬들을 열광시켰지만, 여기까지였다.
후반 천신만고 끝에 대전의 골망을 가르고도 골라인 아웃이 선언돼 동점골이 무산됐다.
결국 인천은 대전에 2대 1로 져 창단 이후 처음으로 2부리그 강등의 아픔을 맛봤다.
인천 팬들은 비통함에 눈물을 보였고, 경기 후 잔류가 확정된 대전과 인천 선수단 사이 실랑이도 벌어졌다.
반면 역시 강등 위기에 몰렸던 전북은 대구를 꺾고 한숨 돌리게 됐다.
이승우가 한 골 도움 한 개로 활약한 전북은 3대 1로 승리해 10위로 올라섰고, 대구는 11위로 밀려났다.
FC서울은 K리그 사상 첫 단일 시즌 홈 관중 5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흥행의 주역 린가드가 동점 골을 터트려 팬들의 응원에 화답했다.
은퇴가 예정된 울산 박주영은 2년 만에 경기에 나서 친정팀인 FC서울 팬들 앞에서 고별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