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통합 법인 출범 100일 기념 ‘HD 해피위크 2026’ 개최
HD현대중공업[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은 통합 법인 출범 100일을 기념해 오는 3월15일부터23일까지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동구점 야외광장 일원에서 ‘HD Happy Week 2026’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HD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울산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특별 강연 등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4월, 호주 시드니의 한 교회, 미사를 집전하는 주교에게 한 남성이 다가가더니, 갑자기 흉기로 공격한다.
올해 16살인 범인은 SNS로 극단주의자들과 교류하다 테러리스트가 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또 사건 동영상이 SNS를 통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호주 당국이 게시물 차단 명령까지 내렸다.
청소년의 SNS 폐해를 고민해 오던 호주 정부가, 16살 미만 SNS 사용금지라는 칼을 꺼내 들었다.
부모가 허락해도 안 되고, 청소년의 접근을 막기 위한 조치를 하지 않는 SNS 기업에겐 벌금이 부과된다.
호주의 16살 미만 SNS 금지법은 이르면 다음 달 시행된다.
국가 차원의 조치로는 세계 첫 사례이다.
프랑스에선 SNS의 유해한 콘텐츠 때문에 자녀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시도했다며, 유가족들이 업체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냈다.
미국 플로리다주는 14살 미만의 SNS 사용을 금지했고, 뉴욕주에선 알고리즘을 통한 게시물 추천을 차단했다.
영국에선 13살 미만 청소년이 SNS 계정을 만드는 걸 제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