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픽사베이 / Damian로이터 통신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현지 시간 11일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 CNN은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군이 일부 장악하고 있는 본토 쿠르스크 지역을 탈환하기 위해 북한군을 포함한 약 5만 명의 병력을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뉴욕타임스도 5만 명의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이번 공격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 게시글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포크로우스크와 쿠라호베에서도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군이 이곳에서 입지를 상당히 강화할 거라고 덧붙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쿠르스크 지역에 이미 1만 1천 명의 북한군이 배치됐다고 주장했고, 미국 국무부도 쿠르스크로 이동한 최소 1만 명의 북한군이 조만간 우크라이나군을 상대로 한 전투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