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북도는 지난 11월 7일 음성군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가 발생함에 따라, 도지사 특별 지시를 긴급 시달하여 도내 전 시군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월 11일 밝혔다.
올해 고병원성 AI 는 일본 가금농장에서 7건이 발생하고, 국내 야생조류에서도 6건이 검출되는 등 겨울철을 맞아 본격적으로 야생조류가 국내로 이동하고 있어 도내 가금농장에서 추가 발생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김영환 도지사는 특별 지시를 통해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조기 수습을 위해 바이러스의 유입 경로와 전파 예상 경로별 차단방역 대책 추진 △ 가금농장에 외부인 및 외부차량의 출입 제한 등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방지 대책 강화 △ 시장‧군수 등 간부공무원의 일선 방역 현장 점검을 요청하였다.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철새도래지에 대한 축산차량 통행을 금지하고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 차단을 위해 11월 15일까지 일제 집중소독 주간을 운영하여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음성군 고병원성 AI 발생농가 방역대(반경 10km) 내 가금 사육 농가(63호)와 역학관련 농가(11호)에 대한 AI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충북도 신동앙 동물방역과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발생을 막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며, 가금농장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