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뛰고 왔지만, 두 달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손흥민의 표정은 밝았다.
국가대표가 된 이후 쿠웨이트를 아직 한번도 상대해 본 적이 없어 출전 의지가 어느 때보다 큰 손흥민.
그러나 토트넘 감독까지 나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 관리를 요청한 터라, 홍명보 감독은 마지막까지 심사숙고중이다.
최근 5년간 손흥민의 교체 출전은 단 2번 뿐이라는 점도 고민을 더하고 있다.
지난 달 요르단, 이라크전에서 손흥민의 빈자리를 원팀으로 메꾸며 2연승을 거뒀지만, 동료들도 대표팀의 정신적 지주 주장의 복귀를 두 팔 벌려 환영했다.
원팀이 된 태극전사들에게 잔디도, 날씨도 변수가 되진 않을 전망이다.
대표팀은 오늘 밤 이곳 알 아흐마드 국립경기장에서 3차 예선 무패행진을 이어갈 각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