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쿠웨이트전 기분 좋은 승리 후 하루를 푹 쉬고 나온 선수들의 표정엔 활기가 넘쳤다.
특히 20대 초중반의 2000년대 생들이 대거 자리잡은 훈련장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진 모습이었다.
2003년생 막내 배준호와 이현주를 비롯해, 2001년생 이강인, 오현규 등 선후배의 적한 신구 조화 속에 대표팀의 조직력은 날이갈수록 단단해지고 있다.
주장 손흥민 대신 투입돼 쐐기골을 넣은 배준호는 이미 대표팀의 특급 조커로 자리잡았고, 태극마크를 달자마자 A매치 데뷔전까지 치르며 홍 감독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현주는 당돌함을 앞세워 팀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원 톱 자리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는 스트라이커의 막내 오현규도 10살 넘게 차이나는 주민규 등 형들과 나이를 뛰어넘은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전세기를 타고 중립지역 요르단에 도착한 대표팀은 내일 밤 열릴 팔레스타인전에 대비해, 경기장 적응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