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하자 수술대와 실험 동물이 나온다.
해부 실습 촬영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구현한 건데, 손에 쥔 장비를 통해 해부 과정에서 촉감까지 느낄 수 있다.
가상의 실험실에서 실험 동물의 복부 절개나 장기 적출까지 가능하게 된 것이다.
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손을 뻗는 동작을 반복하는 이 남성은, 재활 운동 중이다.
가상의 전문가를 따라 하기만 하면, 40가지 정도 재활 동작을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의료 분야에서 가상 현실을 접목하면 비용은 줄이고, 특히 안전성을 높일 수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된다.
하지만 고성능 기기의 경량화나 저변 확대 속도가 시장 기대치보다 느린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