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카이스트 황보제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라이보2'.
4시간 19분 52초로 42.195km를 완주했다.
마라톤 풀코스를 뛴 세계 첫 로봇이 됐다.
로봇에게도 마라톤은 정말 높은 산이다.
배터리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로봇개는 많이 뛰어봐야 20km 정도였다.
사람 닮은 꼴 휴머노이드 보다 로봇개는 앞서 상용화되고 있다.
현대차 계열의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만든 로봇개가 트럼프 당선인 자택 경호에 이미 투입되고 있고, 중국과 한국의 군용 로봇개도 실전 투입됐거나 투입 직전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번 충전에 40km 이상을 달린 라이보2, 배터리를 아껴 쓰는 보행 기술에선 한발 앞서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