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2기 행정부의 외교안보라인 핵심 인사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지명자가 미국이 직면한 우크라이나와 중동 전쟁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현지 시각 25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 왈츠 지명자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가자 전쟁은 조기 종전보다는 중동 평화의 새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우크라이나전에 대해선 조기 종전 구상을 밝혔다.
왈츠 지명자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책임 있게 끝내야 한다며 억지력과 평화를 회복하고 이 확전에 대응하기보단 앞질러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후 확전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한국과 이란 등을 언급했다.
왈츠 지명자는 이어 내년 1월 트럼프 당선인 취임까지 바이든 행정부와 함께 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현동 주미대사는 현지 시각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크라이나에 해오던 물자와 인도적 지원 외에 추가 개입은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조 대사는 그러면서 러·북 군사 밀착 상황과 거칠어지는 북한의 위협에 맞서 최상의 한미동맹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 측은 미국 법과 관행을 고려해 대통령 취임 전에는 외국 정상과 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하고, 한국 등 회담 요청 국가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