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전역에 대설 특보가 발효되자 서울시는 오전 7시부터 즉각 제설 대책 2단계에 돌입했다.
현재 서울시와 각 자치구 인력 9천6백여 명이 투입돼 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눈이 많이 쌓인 인왕산로와 북악산로, 삼청동길, 와룡공원길 등 도로 4곳은 새벽 2시부터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서울시는 제설 작업 추이를 본 뒤에 통행 해제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는 출근길 열차 집중 투입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늘려, 9시 30분까지 운영했다.
교통공사는 강설로 지하철 역사 내부가 혼잡하다며, 안전에 특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전 7시 기준, 서울 지역 적설량은 성북구 20.6cm, 강북구 20.4cm, 서대문구 17.2cm 등이다.
서울 기상관측소가 있는 종로구 송월동의 적설량은 16.4cm로 11월 기준 기상 관측 사상 가장 많은 눈이 쌓였다.
오전 5시 50분쯤에는 도봉구와 노원구 등 서울 동북권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되기도 했다.
서울시는 밤 사이 수도권에 눈이 많이 쌓여 강설이 지속되고 있다며,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운행시 안전거리를 확보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