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충남아산에 일격을 당하고 홈으로 돌아온 대구 팬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두 골 차 승리를 거둬야 하는 대구는 에드가 교체 카드로 승부를 걸었고 전반 추가시간 세징야와 에드가, 일명 '세드가' 조합이 일을 냈다.
에드가가 찔러준 패스를 수비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틈을 타 세징야가 선제골로 연결했다.
후반전엔 이용래의 중거리 슈팅을 방향만 살짝 돌려놓는 에드가의 환상적인 추가 골까지 나와 분위기는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후반 추가시간 에드가가 페널티킥을 내주며 합산 점수상 승부가 원점이 됐지만, 충남아산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한 채 연장전에 돌입한 대구는 이찬동의 쐐기골로 드라마 같은 승부 끝에 잔류를 확정했다.
전북은 티아고의 선제골로 기선제압에 나섰지만, 후반 이랜드 오스마르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후반 38분 놀라운 뒷심을 발휘한 전진우가 결승골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위기의 명가 전북은 오는 8일 운명의 2차전에서 잔류 확정을 위한 마지막 일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