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난 12월 3일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10여 명이 대신면 젖소농가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오 부지사는 피해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고 축산 농가의 피해 상황과 복구 진행 현황을 세심히 점검했다. 그는 “축산 농가가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여주시는 지난 11월 27일에서 28일 내린 폭설 피해로 농업분야 74억원, 축산분야 55억원 가량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읍면동별로 진행 중인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피해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현택 여주시 축산과장은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히 피해조사를 마치고, 경기도 및 중앙부처와 협력해 축산농가를 지원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