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학생들의 수업이 한창인 경민대 체육관에서 사람들이 무리 지어 여기저기 살핀다.
V리그에서 사용하는 네트를 가져와 직접 설치도 해보고, 실제 이곳에서 프로배구 경기가 가능한지를 꼼꼼히 점검한다.
가로, 세로의 경기장 규격부터 천장 높이까지 측정한다.
구단 관계자의 시선도 날카롭다.
선수들의 경기력을 위한 실내 온도, 관중석 안전과 편의 동선 등 점검할 것이 한, 두 개가 아니다.
엿새 전 안전 우려 문제로 홈경기장 폐쇄 통보를 받은 KB손해보험은 프로배구 출범 후 초유의 시즌 중 집을 잃은 떠돌이 팀이 됐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지난 1일 홈경기를 대한항공 안방에서 치러야 했지만 선수단은 집중력을 발휘해 오히려 승리를 챙겼다.
KB손해보험은 경민대에서 두 차례 더 현장 실사를 거친 뒤 다시 한번 연맹에 최종 실사를 요청해 대체경기장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