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지진 발생 지점은 캘리포니아주 북부 훔볼트 카운티 연안의 작은 도시인 펀데일에서 서쪽으로 약 63㎞ 떨어진 해안으로 깊이는 약 10km로 기록됐다.
미 국립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해안에서 멀리 떨어질 것을 권고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을 포함한 북부 캘리포니아 해안선을 따라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내륙으로 이동할 것을 촉구했고, 쓰나미가 해안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진 발생 약 1시간 뒤 경보센터는 "파괴적인 쓰나미는 기록되지 않았다"며 쓰나미 경보를 해제했다.
이 지진은 샌프란시스코 남쪽까지 느껴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흔들림이 느껴졌고 이후 몇 차례 작은 여진도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사이를 오가는 샌프란시스코 고속철도 시스템인 바트(BART)의 모든 방향 교통이 중단됐다.
캘리포니아 지역은 크고 작은 지진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 지난 9월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151㎞ 떨어진 몬터레이 카운티 인근 아로마스 지역의 북서쪽 3.2㎞ 내륙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2월에는 캘리포니아주 남부 도시 말리부 해안에서 4.6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2022년 10월에는 실리콘밸리 중심인 새너제이 인근 세븐 트리스에서 동쪽으로 14㎞ 떨어진 지점에서 5.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